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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staina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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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학습 #자기주도학습 #참여향상 #재참여향상 #참여지속 #SustainableLearning #SelfPrincipledLearning #Engagement #ReEngagement

질문 questions

어떻게 하면 중장년 및 노년층 사람들을 p5 워크숍에 참여하게 하고, 또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할까요?
what helps the 50+ engage and re-engage in weeks-long p5 workshop?
어떻게 하면 워크숍 이후에도 (창의적) 코딩을 배울 수 있을까요?
how can the 50+ sustain learning (creative) coding after workshop?

Inhwa 제작

Media Art & Tech / Heuristic Life 🏄🏻‍♀💜

22 replies on “sustainability”

어떻게 하면 중장년 및 노년층 사람들을 p5 워크숍에 참여하게 하고, 또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할까요?
– 과정이 무척 쉬우면서도 실용적이고, 무엇보다 참여자들로 하여금 확실히 보상이 될 수 있도록. 쉽지는 않겠으나 참여대상이 절실히 필요하는 요소(가령 자영업자는 키오스크 프로그램)를 만들어 무료로 배포하고 사용법을 가르친다던가. 낙관적으로 보지는 않음.

어떻게 하면 그들이 워크숍 이후에도 (창의적) 코딩을 배워나가게 할 수 있을까요?
– 위의 상황과 연계하여 지속가능한 플랜을 짜거나, 혹은 고스돕(화투) 등의 게임과 혼합하여 자연스럽게 익히는 방식을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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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님 소중한 답글 감사드립니다!🙏🏻

For international rea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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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do you get older people to participate in and continue to participate in p5 workshops?
– To make the process very easy and practical, and above all to ensure that the participants are rewarded. It may not be easy, but you can create an element that desperately needs a participant (such as a self-employed kiosk program), distribute it free of charge, and teach it how to use it. Not optimistic.

How can they get to learn (creative) coding after the workshop?
– You can learn how to plan a sustainable plan in conjunction with the above situation, or mix it with games such as Go-s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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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기 쉬운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참여 시 얻을수있는 이점을 중장년층이 선호하는 워크샵을 준비한다.
지속적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서는 실생활에서 즉각적으로 도움이 되는 컨텐츠를 겨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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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호님 소중한 답글 감사드립니다!🙏🏻

For international rea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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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pare an easy-to-understand program and prepare a workshop where seniors prefer the benefits of participating.
To encourage continued participation, aim for content that will help you immediately in real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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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중장년 및 노년층 사람들을 p5 워크숍에 참여하게 하고, 또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할까요?
: 정말 실용적이거나 재밌어야 할 것 같은데 난이도가 있다보니 단순 오락거리로는 참여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중장년층, 노년층 사람들이 움짤만들기 포토샵 강좌를 많이 듣는 것으로 미루어 보아 소통에 도움이 되고 보기 좋은 것에 관심을 많이 보이고 창작에 관심이 많다.
주변 사람들에게 보여주기 쉽고, 소통에 도움이 되는 워크샵이면 좋을 것 같고, 매 수업마다 작지만 확실하고 쉽고 보기에도 좋은 결과물이 나온다면 지속적으로 참여하게 할 수 있을 것이다.

어떻게 하면 그들이 워크숍 이후에도 (창의적) 코딩을 배워나가게 할 수 있을까요?
: 창작물을 만들게 하는 것? 주변 사람들의 피드백도 쉽게 받을 수 있고, 코딩을 잘 모르는 청년층이나 중장년층이 보아도 쉽게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창작물이라면 계속해서 더 잘 만들고 싶어할 것이다. 움짤이나 동영상 말고 어떤 것이 좋을 지 잘 생각은 안나지만 핸드폰 링크를 보냈을 때(주변 사람들이 보기 쉽도록 사이트나 뭔가에 바로 연결) 이름을 입력하면 개인 맞춤형같이 보이는(‘철수’씨, 날이 추운데 꼭 따뜻하게 입고 다니고 행복하세요) 농담이나 좋은 말을 해주는 캐릭터를 코딩하기..? 등이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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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님 소중한 답글 감사드립니다!🙏🏻 말씀주신대로, 개인화된 콘텐츠를 창작해보는 것이 아주 중요할 것 같습니다. 공유주신 사항들은 워크숍 때 꼭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For international rea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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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do you get older and older people to participate in and continue to participate in p5 workshops?
: I think it should be practical or fun, but the difficulty is that they won’t participate simply for entertainment. However, in view of the fact that middle-aged and elderly people take a lot of Photoshop courses on, for example, making moving memes, they seem to be interested in creating something that looks fun, or something that helps them better communicate, etc.
It would be nice to have a workshop that comes with an outcome that is easy to show to the people around you, to help you communicate, and if you have a small but sure, easy-to-see result in each class, they would continue to participate.

How can they get to learn (creative) coding after the workshop?
: Making and helping them to create something? If you can easily get feedback from people around you, and you will want to continue to make better creations that can be easily enjoyed by young or middle-aged people who don’t know coding well. I don’t know what would be better than gifs or videos, but when I sent a link to my phone (directly linking to the site or something so that people around me could see it), I typed in a name in a message so that it looks personalized (e.g. Cheolsoo, Wear warm clothes and be happy). Coding a character that jokes or say good words ..? is also what come up in my 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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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이라는 학습이 중고등학교의 교육 과정으로 채택되는 사회인만큼, 그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전연령층으로 퍼지게된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다만 현실적으로는 코딩이라는 타겟으로 하는 연령층이 쉽게 흥미만으로 접하기에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따라서 수업의 난이도는 기초부터 다질 수 있게하는 것이 중요할듯 합니다. 또한 어려움에서 올 수 있는 좌절감을 최소화하기 위해 실용적이거나 흥미로운 요소들을 수업 소재로 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 코딩을 응용하여 실제 업무를 할 수 있는 고급인력은 매우 적은 것이 사실이며 이를 위해서는 더 많은 투자와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에 맞춰 코딩이라는 것을 체험해보고 학습해보는 취지에서 많은 도움이 되리라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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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의 경우 스폰지 같이 슉슉 자연스럽게 학습하는 속성도있고 무언가 처음보는 것에대하여 거부감이나 편견도 적기에 훨신 쉬울것같습니다. 하지만 노년층의 경우에는 컴퓨터 디지털에 거부감도 크고 나는 이런거 못해라는 마인드셋이 있는거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꼭 노년층에게 코딩을 가르쳐야한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음..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어른신들은 무엇에 강한 동기를 느낄까요? 저의 아주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저희 할머니는 저랑 노시는걸 제일 좋아 하십니다. 손자랑 같이배우면 그래도 조금은 시도해보시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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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님 소중한 답글 감사드립니다!🙏🏻

For international rea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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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case of children, who absorb everything like a sponge and are apt to learn things naturally, they would feel more at ease when learning, and are likely to have less resistance or prejudice towards something they learn for the first time. In case of older people, however, they are prone to have stronger resistance against computers, the digital… and I think they sort of have a “I can’t do this” mindset. In any events, what should you do if you must teach coding to older people? Um… I’m not sure. What would the elderly be feel strongly motivated by? To share my very personal experience, my grandmother likes to play with me. If they can learn with their grandchildren, wouldn’t they attempt for it a 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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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님 소중한 답글 감사드립니다!🙏🏻

For international rea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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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formal secondary institutions in Korean society are actively embracing coding as a part of their curriculum, the awareness on its importance seems to have spread to all ages. However, in reality, it seems difficult for the target audience to easily access coding even if they are interested in it. Therefore, it is important to adjust the level of difficulty of the class from the beginning. Also, to minimize the frustration that can come from difficulties, it would be good to use practical or interesting elements as class material.
It is a given fact that there are very few people who can utilize their high-quality coding skills for a vocation. Much investment and efforts in the 50+ workshop would require, but it will be very helpful for the middle-aged and the elderly to at least try out coding education in the changing trend. I’m looking forward to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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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세대의 그들
그들 바라보며 아엠프란 커다란 경제 위기를 넘기고 한강의 기적적인 신화를 만들어낸다. 그렇게 그들은 우리 경제에서 빼 놓을 수 없는 시대며, 아직도 우리의 경제를 움직인다. 그렇게 우리 실경제의 큰 영향을 주고 있다. 하지만 그들의 시대는 저물어 간다. 그들은 이제 중년층으로 자리 잡고 있다.
그들의 퇴직은 편안하지 않다.
그들이 조직 생활에서 벗어나 사회에 울타리를 나온다. 한평생 자리를 지키며 우리나라에 경제 뼈대를 만들었던 그들은 이제 정년퇴직을 앞두고 있지만, 마음은 편안하지 않다. 우리는 현대 의약에 발전에 위해서 제2의 인생을 살 정도에 평균 수명은 늘어났다. 우리 삶이 늘어난 만큼 중년층과 노년층은 경제 활동을 해야 하는 시기도 늘어났다. 그럼 그들은 남은 인생을 위해 가장 많이 고민하는 것은 무엇인가? 을 물었을 때 빠지지 않는 대답은 노후에 경제활동이다. 하지만 현시대는 새로운 젊은 사람을 원한다. 그만큼 그들이 다시 사회에서 경제 활동을 하기란 어렵다.
그렇다면 그들이 자신들에 미래를 위해서 연금과 새로운 일자리를 알아볼 때, 새로운 언어를 배우기는 쉽지 않는 일이다. 그렇다면 4차 산업에 기초가 되는 코딩이란 커다란 언어의 장벽을 넘을 수 있을 까? 의 고민은 큰 숙제로 다가 올 것이다. 하지만 거대한 장벽을 넘고 “ 그들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제공하고 이것이 단순한 문화생이 아닌 경제활동을 다시 돕는다면, 단순한 창작, 문화 교육의 장이아닌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는 장이 될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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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Ek님 소중한 답글 감사드립니다!🙏🏻

For international rea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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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se of the X generation
They are the people who have overcame the great economic IMF crisis and creates a miraculous myth of the Han River. So they are the indispensable group of age in our economic system, and still driving forth the economy. So they have such a huge impact on our real economy. But their time is running out. They are now in the middle ages.
Their retirement is not comfortable.
They now leave their organizational life. They, who have maintained their place for a lifetime, have made the economic framework in our country, but they are about to retire, but their hearts are not comfortable. Thanks to the development in medicines, the average life expectancy has increased to the extent that they expect to live a second life. As our lifespan has increased, the time for middle-aged and older people to do economic activities has also increased. So what are they most worried about for the rest of their lives? When asked, the answers never misses out their worries in economic activity in old age. However, the modern era wants new young people. As such, it is difficult for them to engage in economic activities in society again.
Then it’s not easy to learn a new language when they look for pensions and new jobs for the future of themselves. So, can coding that is based on the 4th-wave industry overcome the big language barrier? – such worries will come as a big homework. But beyond the huge barrier, “I think if we provide them with new possibilities and this will help economic activities, not as just cultural students, it will open up new possibilities, not just creative and cultural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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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코딩’이라는 단어가 주는 생소함으로 인해 선뜻 입문하기 꺼려지며, 특히 중장년층 연령에 c언어를 새로 접한다는 게 어려운 점은 사실입니다. 따라서 은퇴 이후의 삶을 대비하기 위한 경제활동의 필요성과 시대의 흐름상 c언어의 대중화와 상용화가 이미 널리 퍼져있음을 강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이를 위해서 C언어 접근 자체에 대한 거부감을 최소화 하기위해 난이도 별로 기본-응용-심화 과정등의 세분화가 필요하고, 워크숍 참여 비용의 무료체험을 통해 과정의 전반을 익힐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지속적 참여를 위해서는 합리적인 수업비용이 책정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2. 워크숍 이후에도 코딩을 지속적으로 배워나가게 하기 위해서는 워크숍에서 배운 기술적 언어들을 실무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외부 회사와의 제휴를 통해 일정기간 인턴 등의 기회를 제공하여 경제적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라는 긍정적인 인식을 줄 수 있어야 중장년층이 계속해서 관심을 갖고 코딩을 배우려고 할 것입니다. 단순히 놀이나 취미생활로 끝나게 한다면 일시적인 과정으로 끝날 우려가 있다고 여겨져 경제적 활동의 이익창출면을 강조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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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O님 소중한 답글 감사드립니다!🙏🏻

For international rea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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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ue to the unfamiliarity to the word ‘coding’ itself, they might be reluctant to get started with coding, and it is true that it is difficult to approach C language at a particular age. Therefore, it is important to emphasize the necessity of economic activities to prepare for life after retirement, and the current trend of the popularization and commercialization of C languages. To this end, it is necessary to subdivide basic-application-advanced courses according to the level of difficulty to minimize reluctance against the C-language learning itself, and provide opportunities to learn the whole process through cost-free experience of workshop participation, but a reasonable tuition fee should be set for a continuous and sustainable learning.

2. In order to continuously learn coding after the workshop, people should be givin chances to generate economic profit via programming, ex. by providing opportunities such as interns for a certain period through partnership with external companies so that the technical languages ​​learned in the workshop can be used in practice. The middle-aged will continue to be interested and try to learn coding. If you simply end up learning coding for playing or hobbies, the workshop will only have a temporary effect, so I think it is important to emphasize the profit-making aspect of economic activities with program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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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helps them engage and re-engage in weeks-long p5 workshop?
어떻게 하면 중장년 및 노년층 사람들을 p5 워크숍에 참여하게 하고, 또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할까요?
해당 코딩언어의 필요성과 실용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노력이 우선시되어야합니다. 워크샵 비용을 최대한 낮추고, 다양한 수업 시간대를 제공합니다. 해당 코딩언어를 접했을 경우의 혜택 등에 대해 강조합니다.
how can they sustain learning (creative) coding after workshop?
어떻게 하면 그들이 워크숍 이후에도 (창의적) 코딩을 배워나가게 할 수 있을까요?
정기적으로 오피스아워 운영, 실제 직업 현장에서도 쓰일 수 있도록 노력. 지속적으로 혼자서 학습할 수 있는 툴이나 워크시트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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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님 소중한 답글 감사드립니다!🙏🏻 저희가 만든 인터페이스의 필요성을 많은 부분 증명해주셨네요 🙂

For international rea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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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helps them engage and re-engage in weeks-long p5 workshop?
How do can we have middle-aged and older people engage and re-engage in p5 workshops?
Efforts to increase understanding on the need and practicality of the coding language should be given a priority. Lower the tuition of the workshop as much as possible and offer a wide range of class time. Also, emphasize the benefits of learning the coding languages.

how can they sustain learning (creative) coding after workshop?
How can I get them to learn (creative) coding after the workshop?
Regularly run office hours, help the coding knowledge be used for actual job. Providing tools or worksheets to continuously learn on your 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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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ake the workshop related to practical problems that they face in real life, so they can use their skills to help them deal with those problems.
2. Teach them skills that would naturally lead to regular use, and conduct the workshop to teach how to deal with matters that occur regularly in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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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Bryn for your comments!🙏🏻

한국어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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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실제 생활에서 직면하고있는 실제 문제와 관련된 워크샵을 만들어 실무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주는식으로 워크숍 구성
2. 정기적으로 사용하는 기술을 가르치고, 일상 생활에서 정기적으로 발생하는 문제를 다루는 방법을 가르치는 워크숍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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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중장년 및 노년층 사람들을 p5 워크숍에 참여하게 하고, 또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할까요?
-> 적절한 튜토리얼을 만들어서 일단 체험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기본적인 물리 지식이 있다면 Nature of Code의 예제들이 좋다고 생각하지만 아티스트 그룹의 특성 상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기초물리나 기초적인 코딩을 가르치자는게 본 프로젝트의 취지는 아닐 것이니 적당히 그들의 눈높이에서 재밋는 예시를 만들어 체험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하면 그들이 워크숍 이후에도 (창의적) 코딩을 배워나가게 할 수 있을까요?
-> 앞선 질문의 튜토리얼에 흥미를 느끼고, 프로그래밍이나 고전역학에 대하여 갈증을 느끼게 한다면 자연스레 자기주도적 학습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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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기님 소중한 답글 감사드립니다!🙏🏻

For international rea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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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do I get middle-aged and older people to participate in p5 workshops and continue to participate?
-> It would be good to make an appropriate tutorial and try it first. If you have basic physics knowledge, I think the examples of Nature of Code are good, but when you think about people from artistic backgrounds, the examples may not be easy. However, teaching the basic physics or basic coding is not the intention of this project, so I think it is good to make and experience examples that are appropriate at their eye level.

How can I get them to learn (creative) coding after the workshop?
-> If they are interested in the tutorials of the previous question, and they are thirsty about programming or classical mechanics, it will naturally lead to self-directed lea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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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helps them engage and re-engage in weeks-long p5 workshop?

I personally believe that what elder people need is not a time but an experience since what matters for them is an experience to share not how efficient the time can be. So I think the program should be easy to share and output should be clear.

how can they sustain learning (creative) coding after workshop?
The best thing would be learning how to search and find the missing things when they are alone. so it would be really nice for them to know good source of websites to look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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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형석 for your detail comments!

한국어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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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주 동안 진행되는 p5 워크숍에서 참여하고 재 참여하는 데 무엇이 도움이됩니까?

나는 개인적으로 노인들이 필요로하는 것은 시간이 아니라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에게 중요한 것은 공유하는 경험 그 자체지, 시간의 효율성을 따지는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프로그램 공유를 쉽게하고 또 그 결과물을 명확하게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워크숍 후에 어떻게 학습 (창의적) 코딩을 지속할 수 있습니까?

가장 좋은 것은 혼자있을 때 검색하고 찾는 방법을 배우는 것입니다. 따라서 웹기반의 소스를 제공해주는 것이 정말 좋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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